경기 용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4분 기준 처인구 원삼면 고당리 공장에서 불이 나 다량의 연기가 확산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3명이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나자 용인시는 "인근차량은 우회하고 주민분들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관리에 유의해달라"고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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