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2차 종합특별검사팀에 두 번째로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42분께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경기 과천시 소재 종합특검 사무실에 도착했다.
종합특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윤 전 대통령을 상대로 반란 우두머리 혐의와 관련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출석은 윤 전 대통령의 두 번째 특검 조사로, 특검은 관련 의혹 전반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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