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新 에이스 콤비' 오현규-이강인, 사이클도 함께 탔다…회복훈련 내내 웃음꽃 만발 [과달라하라 현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국 축구 新 에이스 콤비' 오현규-이강인, 사이클도 함께 탔다…회복훈련 내내 웃음꽃 만발 [과달라하라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6-13 08:00:06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체코전 승리를 이끌며 한국 축구의 새 에이스로 떠오른 오현규와 이강인의 얼굴에서는 웃음꽃이 만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펼쳐 2-1 역전승을 거뒀다.

후반 초반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황인범이 후반 22분 동점골을 넣었고, 손흥민 대신 투입된 오현규가 후반 35분 역전 결승골을 뽑아내며 한국에 승점 3점을 안겼다.

2010 남아공 대회 그리스전 2-0 승리 이후 한국의 월드컵 1차전 승리를 선물하며 한국의 새 에이스로 떠오른 오현규와 이강인은 다음날 밝은 얼굴로 회복 훈련을 진행했다.

체코전 선발로 나선 선수들과 오래 뛴 교체 투입 선수들이 회북에 중점을 둔 훈련을 진행했다.



오현규와 이강인은 사이클을 타는 동안 옆자리에 앉아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눴다. 두 선수는 코칭스태프와 대화하면서도 웃음꽃을 피우며 앞으로도 좋은 호흡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대표팀은 이튿날 전체 휴식을 부여받은 후 오는 15일부터 멕시코와 2차전 경기를 준비할 에정이다.

오현규와 이강인이 멕시코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사진=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