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로마 시내 국립로마미술대학교에서열린 한복 패션쇼·차담회에서 김 여사는 “패션은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서로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아름다운 소통의 방식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복을 매개로 양국이 서로 한층 더 깊이 이해하고 다정한 우정을 빛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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