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아나운서 고강용이 새 집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이 새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강용은 기존에 살던 집을 떠나 양천구 목동으로 향했다.
고강용은 새로 이사하는 집에 대해 "신목동역. 초역세권이다. 회사에서 차 안 밀리면 10~15분 거리다. 접근성이 좋다"고 말했다.
고강용은 집 앞에는 한강이 있어서 운동하고 조깅하기에 좋은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고 덧붙였다.
고강용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새 집으로 올라갔다.
고강용의 새 집은 1.5룸으로 침실도 따로 있고 욕실도 널찍한 사이즈를 자랑하고 있었다.
고강용은 야외 공간 테라스를 보여주면서 "이 집을 고른 결정적 이유 중 하나였다"며 뷰를 감상하며 혼술을 하고 싶다고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8년 조롱 견딘 김기수, 방송·유튜브 접고 '인생 2막'
- 2위 BBC, 홍명보 극찬 쏟아냈다 "이게 바로 감독이 높은 연봉 받는 이유"
- 3위 '참교육' 캐스팅 거절한 김남길…감독 밝힌 속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