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가 오늘(13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달리는 대회로 꾸며진다.
행사 수익금 전액은 시각장애인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을 비롯해 김예지 의원, 축구선수 조원희와 박주호, 개그맨 김혜선 부부 등이 함께한다.
코스는 5km, 10km, 하프 코스로 구성된다. 하프 코스 1위에게는 트로피 및 시상품을 비롯해 데상트 러닝화, 10km 1위에게는 데상트 바람막이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기념품은 르꼬끄 스포르티브 기념 티셔츠, 배번호, 메디필 선크림, 닥터포헤어와 어노브의 헤어 제품, LBB 로션 등이 제공된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