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하주연과 갈등 아니었다…불화설 해명 "안 때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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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하주연과 갈등 아니었다…불화설 해명 "안 때렸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6-12 23:0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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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서인영이 쥬얼리 활동 당시 하주연과의 불화설을 다시금 해명했다. 

12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가요계의 보석 쥬얼리 20년만에 완전체 무대 (조민아,감동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쥬얼리 멤버들이 뭉쳐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쥬얼리 마지막 멤버였던 하주연 역시 함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무대 이후 쥬얼리 멤버들이 각자 인사를 건넨 가운데, 하주연은 언니들에게서 멀찍이 떨어져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인영은 가까이 오라며 하주연을 챙겼다. 



그리곤 "얘는 병이 있다. 옛날부터 점점 멀리 간다"며 하주연의 버릇을 짚어줬다. 

더불어 서인영은 "내가 주연이를 때린 게 아니다. 밀친 거 콘셉트로 한 건데"라며 과거 무대에서 하주연이 서인영을 밀치고, 서인영이 불쾌감을 드러낸 퍼포먼스를 언급했다. 당시 두 사람의 불화설이 불거졌으며, 이들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무대 연출'이었다는 해명을 하기도 했다. 

이어 서인영은 하주연에게 다시 어깨를 밀쳐보라고 요청했고, 밀려난 서인영의 모습에 하주연은 "세게 때렸나 언니?"라고 해맑게 물었다. 이에 서인영은 "얘 아줌마 되니까 좀 세졌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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