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곽튜브 "내가 새벽 분유 담당, 2시간 자고 왔다"…신생아 육아 고충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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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곽튜브 "내가 새벽 분유 담당, 2시간 자고 왔다"…신생아 육아 고충 (전현무계획3)

엑스포츠뉴스 2026-06-12 22:14: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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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새벽에는 본인이 아기를 본다고 밝히며 아빠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육아로 인해 촬영 당일에도 2시간밖에 자지 못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뼈해장국 집을 찾았다.

이날 곽튜브가 우거지를 손으로 찢어 먹자, 전현무는 "확실히 집에서 육아하면서 저녁 방송을 많이 봐서 그림을 잘 만든다"라며 감탄했다.

'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

곽튜브는 "티비밖에 안 본다"라며 "사실은 지금도 2시간 자고 왔다"라고 육아로 인한 고충을 이야기했다.

이어서 곽튜브가 "방금 수유하고 왔다"라고 밝히자, 전현무는 "네가 수유를 했냐"라고 의문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곽튜브는 "새벽에는 제가 분유 탄다"라고 답했고, 전현무는 "분유 타는 거지, 네가 (수유)하는 게 아니지 않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자 곽튜브는 "새벽에는 제가 (아기를) 본다"라고 덧붙이며 '아빠미'를 과시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 3월 득남했다. 

사진 = MBN·채널S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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