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딸 성빈 근황 공개됐다…얼굴이 반쪽 "현대무용 해, 몸무게 47kg" (윤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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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딸 성빈 근황 공개됐다…얼굴이 반쪽 "현대무용 해, 몸무게 47kg" (윤주모)

엑스포츠뉴스 2026-06-12 20:01: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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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성동일의 딸 성빈이 폭풍성장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준아 어서와! 성동일 소원 성취. 준이와 한 잔 (찐 딸 빈이 등장) 해방토크 EP.1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성동일과 그의 아들 성준이 출연해 윤주모와 대화를 나눴다.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이날 성동일은 "빈이는 또 천지개벽할 정도로 일단 현대무용을 한다. 몸 자체가 무용할 몸은 아닌데 그걸 이겨냈다. 어릴 때 보면 완전 안짱다리였다"라며 딸 성빈이 불리한 신체 구조를 이겨내고 현대무용을 하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무용으로 완전히 먹고 살 거 아닌 이상, 네가 콩쿨 나갈 정도로 노력했으면 성실하기만 하면 새벽에 박스만 주워도 먹고 산다고 했다. 지금은 성실만 해도 먹고 산다고 준이한테도 말했다"라며 딸에 대한 걱정과 조언을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또, 성동일은 "빈이가 예전에 봤던 모습이 별로 없다. (몸무게가) 47kg 나가나. 깜짝 놀랄 거다"라고 달라진 성빈의 모습을 전했다.

그리고 이어서 성빈이 촬영 현장을 찾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몰라보게 성장한 성빈의 모습에 윤주모는 "이게 누구냐. 진짜 빈이냐"라며 깜짝 놀랐다. 

한편, 성동일은 지난 2003년 아내 박경혜 씨와 결혼한 후 슬하에 아들 성준 군과 딸 성빈, 성율 양을 두고 있다. 그는 2014년 성준, 성빈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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