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가수 권은비가 월드컵 원정 응원단으로 멕시코 현지를 찾아 한국 대표팀을 직접 응원했다. 붉은악마의 함성이 울려 퍼지는 경기장 한가운데서 'KOREA' 슬로건을 들고 열정적인 응원 모습을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까지 날아간 '워터밤 여신'
권은비는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 자격으로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경기장을 직접 방문했다. 한국 대표팀이 홍명보 감독의 지휘 아래 체코와 맞붙는 경기를 앞두고 현장을 찾은 것이다.
권은비는 12일 자신의 SNS에 경기장 응원 사진과 영상을 다수 올렸다. 붉은악마의 함성 현장과 선수단 워밍업 장면까지 직접 촬영해 팬들과 공유했다.
축구공 리프팅 도전까지…뜨거운 응원 열기
권은비는 'KOREA' 슬로건을 들고 응원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대한민국 파이팅"을 외쳤다. 축구공 리프팅에도 직접 도전하며 남다른 응원 열기를 드러냈다.
한국 대표팀과 체코의 경기는 한국 시간 오전 11시에 진행됐다. SNS에서는 "권은비 덕분에 더 신난다", "현장에서 직접 응원하다니 멋지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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