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네이버와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연계해 IP와 플랫폼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협력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협약으로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홍보 및 일부 독점 선공개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협업은 글로벌 e스포츠 국가대항전 '펍지 네이션스 컵 2026 인 서울'부터 시작된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