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PT 클래스 자료사진. (사진=전인교육센터 제공)
20대 청년과 교수·전문가, 교원을 위한 명상 클래스가 올 여름 6~7월 쉼표를 찍는 여정으로 선보인다.
20~29세(1998년~2007년생) 대학생·청년 대상의 '마인드 PT 클래스'는 오는 22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밤 10시부터 11시 1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온라인 줌 라이브로 진행된다.
집에서 가볍게 시작하는 멘탈 케어 프로그램으로, 어떤 상황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하고 유연한 마음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다. 요즘 유행하는 '내면 근력'을 키우는 시간이다.
참가자들은 이 기간 회복 탄력성 진단 및 해설과 멘탈이 흔들리는 원인 파악, 맞춤형 멘탈 강화 트레이닝, 일상 속 성공습관 만들기 코스를 밟는다.
온라인으로 어디서든 편하게 참여 가능하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1대 1 맞춤 코칭에 이어 20대들과 나누는 그룹 토킹이 매력 포인트다. 문의는 자기계발 명상캠프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전인교육센터(대표이사 김미진)는 이의 심화 버전인 여름방학 캠프도 운영한다. 오는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 베이직캠프, 7월 11일부터 18일까지 7박 8일 부스트캠프로 구분된다.
교수·전문가를 위한 '편안함 명상 클래스'. (사진=전인교육학회 제공)
제13회 교수·전문가를 위한 '편안함 명상 클래스'는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논산시 상월면 (주)전인교육 강의실에서 전인교육학회 주최로 열린다.
2박 3간 편안함으로 나를 마주하는 시간으로, '마음이 쉴 때 진정한 편안함이 찾아오고, 내일을 위한 온전한 회복이 시작된다'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비우기를 통한 진정한 편안함 ▲전문가 명상 멘토들과 함께 나누는 삶에 대한 궁금증 ▲몸의 편안함을 도와주는 다양한 활동 ▲자연 속에서 온전히 '나'로 있는 시간 ▲전문가 특강 등으로 이어진다.
진정한 쉼과 복잡한 생각 없애기, 집중력 향상, 번아웃·무기력에서 벗어나기, 명상을 통해 진정한 나 찾기를 원하는 참가자에게 맞춤형이다. 참가 희망자는 전인교육학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교직원을 위한 명상 자율 연소 주요 내용. (사진=(사)학교명상교육참사람되기연구회 제공)
교직원을 위한 명상 자율 연수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전인교육센터에서 '다스림 명상 연수' 타이틀로 진행된다. 4박 5일간 전국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직원, 교육 전문직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희망자는 다스림 명상 연수 누리집이나 이메일(chamsaram2019@naver.com)에서 신청하면 되고, 이번 행사는 (사)학교명상교육참사람되기연구회에서 주최한다.
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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