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12일 오전 10시 52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 한 양봉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약 30분 만에 꺼졌다.
화재로 인해 70대 비닐하우스 관계자가 팔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또 비닐하우스가 일부 타 소방 당국 추산 2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은 불티 취급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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