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파주시 광탄면 설마리추모공원과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119 청소년단이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파주문산제일고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 경기북부지부 소속 학생 30명이 참여해 설마리전투 추모비를 참배하고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해 참관, 체험했다.
김재홍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119 청소년단이 올바른 역사관과 안전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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