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 사진제공|RBW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권은비가 새 출발을 알렸다.
소속사 RBW는 12일 권은비의 공식 SNS 채널을 오픈하고 로고 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권은비 이름의 ‘은’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로고가 완성되는 과정이 담겼다. 실버 소재를 연상시키는 곡선 디자인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권은비의 모습을 표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공식 SNS 채널도 새롭게 문을 열었다. 권은비는 해당 채널을 통해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권은비는 최근 대학 축제와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페스티벌 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워터밤’을 통해 ‘서머 퀸’, ‘워터밤 여신’ 수식어를 얻으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RBW
권은비는 올해도 국내외 페스티벌과 글로벌 행사에 참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BW와 함께 펼쳐갈 새로운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권은비는 5월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린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EA 2026)’에서 ‘더 베스트 스테이지’ 부문을 수상했다. 오는 20일 개최되는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도 출연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