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의성군청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스마트팜 딸기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딸기 재배를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1년간 육묘기술, 스마트팜 운영기술, 농업경영 및 마케팅 등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병행하며 창업 역량을 키우게 된다.
특히 올해는 지원 연령을 만 55세까지 확대해 더 많은 예비 농업인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교육이 예비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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