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구슬’→‘레이디 두아’, SLL ‘BCM 2026’ 참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의 구슬’→‘레이디 두아’, SLL ‘BCM 2026’ 참가

스포츠동아 2026-06-12 14:18:09 신고

3줄요약
사진=SLL 사진=SLL 사진=SLL 사진=SLL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SLL이 ‘부산콘텐츠마켓 2026’(BCM 2026)에 참가해 주요 콘텐츠와 IP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SLL은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BCM 2026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외 바이어들과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신의 구슬’을 비롯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싱어게인’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소개하며 해외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무엇보다 10일에는 올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인 ‘신의 구슬’이 BCM 주요 작품으로 소개됐다. GV에는 정대윤 감독이 참석해 작품의 기획 의도와 연출 방향, 제작 비하인드 등을 전했으며,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서사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진행된 스크리닝에서는 국내 최초로 1화가 공개됐으며, 안보현, 이성민, 수현 등 출연 배우들이 핑크카펫 행사에 참석해 현장을 빛냈다.

11일 열린 BCM OTT 시리즈 어워드(BOSA)에서는 SLL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장르 미스터리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또한 레이블 스튜디오슬램의 윤현준 대표가 올해의 EP상을 수상하며 콘텐츠 제작 역량과 IP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같은 날 진행된 BCM 아카데미에서는 ‘저스트 메이크업’을 공동 연출한 심우진 PD가 강연자로 나섰다. 심우진 PD는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제작 과정까지의 경험을 공유하며 뷰티 소재를 예능 콘텐츠로 확장한 과정과 출연자 구성, 미션 설계, 연출 전략 등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SLL 측은 “BCM 2026은 SLL의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과 IP 확장 가능성을 국내외 파트너들에게 소개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르와 포맷의 경계를 넘나드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