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 가족이 된 반려견과 함께하는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성수동 핫플레이스를 찾는다. 빵집 웨이팅 줄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반려견을 향한 주변의 관심이 쏟아지자 전현무는 ‘무버지’ 모드로 돌입해 자식 자랑을 이어간다.
이어 애견용품숍을 찾은 전현무는 반려견을 위한 쇼핑에 나선다. 가방과 하네스, 옷, 장난감 등 필요한 물건들을 거침없이 담으며 “주세요”를 연발한다. 특히 품절 임박한 인기 아이템 앞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남자’다운 면모까지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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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현무는 반려견의 종합접종을 위해 동물병원을 찾는다. 주사기 앞에서도 의젓한 모습을 보인 반려견을 향해 “기적과도 같은 존재”라며 애정을 드러낸다.
전현무는 반려견 입양 후 부모님과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밝힌다. 이와 함께 그동안 언급해 온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종결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전현무와 반려견의 특별한 하루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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