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가수 양희은이 각막이식 수술을 받고 퇴원 후 회복 중인 근황을 SNS에 직접 공개했다.
오른쪽 눈을 붕대와 보호대로 감싼 채 천장을 보며 누워 있어야 하는 현실에 '나는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라는 말을 남겨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수술 후 천장 보며 누운 날들…쵸코만 곁에
양희은은 각막이식 수술을 마치고 퇴원한 뒤 여러 날을 누운 채로 보내야 하는 상황이다. 오른쪽 눈에는 붕대와 보호대가 감싸진 상태로, 움직임이 크게 제한된 회복 기간을 보내고 있다.
그 옆을 지키는 건 반려견 쵸코였다. 주인의 배 위에 올라앉아 곁을 지키는 쵸코의 모습이 함께 공개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양희은이 SNS에 "나는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라고 올린 글에는 방송인 최은경과 배우 진재영이 빠른 쾌유를 바라는 응원 댓글을 남겼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