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헤이터들에게 농담으로 말한 거 뻔한데 이게 기사가 되다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롱샷 음악 방송 무대에서 박재범이 센터와 엔딩을 차지한 데 이어, 오는 9월 예정된 롱샷의 월드투어에도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팬들 사이에서 ‘멤버들을 들러리로 세우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이에 박재범은 지난 11일 “다음 단계에서 난 공식적으로 롱샷에 합류할 예정”이라며“그게 내 원래 목표였고 아무도 날 막을 수 없다. 왜냐면 내가 회사 주인이고 이 그룹을 만든 장본인이니까. 하하”라고 했다.
롱샷은 박재범이 설립한 기획사 모어비전 소속으로 올해 1월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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