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신하균-허성태, ‘가면레이서 공조’ 출격 인구파 마약 밀거래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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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신하균-허성태, ‘가면레이서 공조’ 출격 인구파 마약 밀거래 정조준

더포스트 2026-06-12 11:5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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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십프로’ 신하균과 허성태가 가면레이서로 변신해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를 정조준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7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분)과 강범룡(허성태 분)의 본격 공조 작전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정호명과 강범룡은 10년 악연을 뒤로하고 손을 잡으며 공동의 적 한경욱(김상경 분)을 향한 첫 반격에 나섰다. 강검사(김신록 분)는 헤븐캐피탈이 영선도 주민들의 토지를 조직적으로 빼앗아 왔다는 사실을 추적하며 사건 뒤에 숨겨진 더 큰 음모에 다가갔다. 방송 말미 정호명과 강범룡은 인구파의 마약 거래를 저지하기 위해 밀수 총책 백사장을 찾아가며 본격적인 작전을 시작,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각기 다른 가면레이서 가면을 쓴 정호명과 강범룡이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 현장에 잠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달려드는 조직원들과 정면으로 맞서며 거침없는 액션을 펼친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공방 속에서도 서로의 빈틈을 메워주는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은 투톱 공조의 진가를 기대하게 만든다.

또 다른 스틸에는 봉제순(오정세 분)과 강검사가 두 사람의 작전을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강검사는 현장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증거 확보에 나서고, 봉제순은 그의 곁을 지키며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위기의 순간마다 본능적으로 움직였던 봉제순이 이번에도 불개 본능을 발휘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과연 정호명, 강범룡, 마공복(이학주 분), 조팀장(김상호 분)은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를 저지하고 한경욱을 향한 첫 반격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마약 밀거래 현장에서 펼쳐질 이들의 짜릿한 반격은 오늘(12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오십프로’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오십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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