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한국은 25위이며, 체코는 40위이다. 경기전적은 1승 2무 2패로 열세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조 3위까지도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다.
앞서 이날 오전 4시에 열린 A조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개막전에서는 멕시코가 남아공을 2-0으로 누르고 승점 3점을 챙겼다.
한편 이날 경기는 KBS2, JTBC등에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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