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폭염 응급대피소 18곳, 무더위쉼터 7천211곳을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18개 시군은 시청·군청 청사, 복지관 등을 활용해 주간, 야간, 주말에도 냉방장치를 가동하는 폭염 응급대피소를 한 곳씩 운영한다.
또 경로당을 중심으로 낮 동안 냉방장치를 갖춘 무더위쉼터 7천211곳을 지정했다.
읍면동에 문의하거나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포털 앱 '안전디딤돌'에서 주변 폭염 응급대피소, 무더위쉼터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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