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에 관해 "예뻐봤자 계속 보면 똑같다"라고 망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이 김재중의 집을 방문해 함께 식사를 했다.
이날 김재중의 어머니는 "추 선생님, 사모님 예쁘시더라"라며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를 언급했다.
그러나 추성훈은 "뭐 예뻐봤자 사실은 계속 보면 똑같다"라고 답하며 당황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의 발언에 김재중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고, 추성훈은 "그렇지 않냐.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그리고, 이날 추성훈은 김재중과 친해지게 된 계기도 공개했다.
그는 "재중이가 나오는 드라마에 제가 잠깐 나왔다. 그때 처음 만나서 13년 정도 됐다"라며 드라마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사실을 밝혔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야노시호와 결혼한 후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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