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강예원이 과거 앞트임 수술을 잘못해서 인상이 쎄보였다고 고백했다. 현재는 앞트임을 복구한 상태라고 한다.
11일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는 '강예원 생일날 남자배우 40명 부른 미친 인맥. 고창석 폭로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은 배우 고창석이 출연해 강예원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강예원은 "나 얼굴 많이 변했냐. 그래도 시사회 때 알아보지 않았냐"라며 고창석에게 질문했다. 고창석은 "오랜만에 보니까 나도 처음엔 '누구' 했다"라며 강예원을 잘 알아보지 못했음을 솔직히 이야기했다.
이에 강예원이 "그랬냐. 그래서 옛날이 낫냐 지금이 낫냐"라고 되묻자, 고창석은 "지금이 낫다. 옛날에는 예원이가 센캐(센 캐릭터)였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고창석은 "지금 앞트임을 그럼 (막은 거냐)"라며 순해진 강예원의 얼굴이 앞트임의 영향인지 질문했고, 강예원은 "막았다. 옛날처럼"이라며 망설임 없이 앞트임 복구 사실을 고백했다.
강예원은 "그때는 내가 앞트임(수술)을 잘못해서 인상이 세 보인 거다"라고 덧붙였고, 고창석은 "그래서 인상이 바뀌었구나"라며 반응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예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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