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생활자원 회수센터서 '사람 다리' 발견…경찰 수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 생활자원 회수센터서 '사람 다리' 발견…경찰 수사

이데일리 2026-06-11 17:48:58 신고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의 한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사람 다리 1점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연수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2시28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직원이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 중 사람 다리로 추정되는 인체 부위 1점을 발견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해당 부위에 대한 유전자 분석을 통해 사람 신체에서 분리된 다리로 판단하고 범죄 관련성 여부를 수사하기 위해 연수경찰서에 수사본수를 차렸다. 수사본부는 연수경찰서장을 수사본부장으로 두고 연수경찰서 형사과장, 강력팀 등과 인천경찰청 광수대 지원을 받아 전체 64명 규모이다.

경찰은 발견된 신체 부위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또 재활용 쓰레기 수거 지역 탐문과 CCTV 자료 등을 광범위하게 확인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