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성형설과 건강이상설로 잇따라 구설에 오른 가운데, 해외 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해 다시 한번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틱톡 라이브부터 SNS까지…외모 논란 릴레이
한채영은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에 진한 아이라인과 강한 음영 메이크업 차림으로 등장해 '못 알아봤다'는 누리꾼 반응을 이끌었다.
이어 핼쑥하게 야윈 얼굴이 포착되며 건강 이상설까지 번졌으나, 이후 SNS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낸 사진을 올려 일부 팬들의 우려를 가라앉혔다.
그러나 지난 7일에는 부어오른 볼살과 부자연스러운 콧대, 짧아진 인중이 눈에 띈다는 지적과 함께 성형설이 새롭게 불거졌다.
논란이 채 가라앉기도 전인 10일,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외 가족 여행 사진을 게재했는데, 이번에도 피사체와 거리를 둔 원거리 구도로 촬영된 사진이어서 눈길을 모았다.
1980년생 배우,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
2000년 데뷔한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악의 도시'와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사진 올릴 때마다 왜 이렇게 멀리서 찍냐", "논란 의식한 거 아니냐"는 댓글이 이어지며 의도적인 원거리 촬영이 아니냐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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