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의 조별리그 첫 경기와 함께 배달특급 할인 이벤트가 열린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2일 11시에 진행되는 대한민국과 체코의 A조 조별리그 개막전을 맞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월드컵 골든타임 어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배달특급 회원이라면 누구나 1만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쿠폰은 경기 당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발급받은 쿠폰은 당일 하루 동안 1인 1회에 한해 3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할인쿠폰은 배달특급 앱 알림을 통해 지급되는 만큼 사전에 알림 수신 설정이 필요하다.
프로모션을 비롯한 배달특급의 각종 이벤트 정보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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