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소지섭이 '미운 우리 새끼'에 뜬다.
1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소지섭은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녹화를 진행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첫 방송을 앞둔 소지섭은 홍보차 '미운 우리 새끼'에 출격, 스튜디오에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고.
특히 아내 조은정과 SBS '본격연예 한밤' 인터뷰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던 만큼, SBS 예능에서 관련 이야기를 언급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소지섭이 출연하는 '미운 우리 새끼'는 21일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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