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내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전화했더니 “바다 왔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선희 “내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전화했더니 “바다 왔다”

스포츠동아 2026-06-11 14:14:30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캡처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정선희가 과거 매니저와의 황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정선희 대기실 비하인드 최초 공개! 가방 속 필수템 단백질 쉐이크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선희는 촬영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 함께 일했던 매니저들을 떠올렸다.

정선희는 “옛날에는 재밌는 매니저들이 정말 많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연기자를 집에 데려다줘야 하는데 차에서 자고 있으니까 안 보인다고 그대로 싣고 간 경우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캡처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캡처

특히 자신의 차를 몰고 사라진 매니저 이야기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선희는 “예전에 매니저가 내 차를 갖고 없어졌다. 그런데 다음 날까지 안 오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전화했더니 바다가 보고 싶어서 바다에 갔다고 했다”며 “바다가 보고 싶으면 왜 내 차를 갖고 갔을까 싶었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당시 매니저는 정선희에게 “죄송합니다. 차 갖고 올라가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고.

이를 들은 제작진은 “무슨 소리냐”, “여자친구에게 자랑하고 싶었던 것 아니냐”고 반응했고, 정선희 역시 황당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정선희는 현재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