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포토] "아까워!" 서한솔·김보미, 신정주 아쉬운 샷에 '동반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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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포토] "아까워!" 서한솔·김보미, 신정주 아쉬운 샷에 '동반 탄식'

빌리어즈 2026-06-11 14:0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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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준결승전에서 신정주를 응원하고 있는 서한솔(좌)과 김보미(우). 사진=정선/이용휘 기자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준결승전에서 신정주를 응원하고 있는 서한솔(좌)과 김보미(우). 사진=정선/이용휘 기자

[빌리어즈앤스포츠=정선/이용휘 기자] 11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남자부 PBA 준결승전이 열렸다.

오후 12시 30분에 열린 첫 번째 준결승전에서는 '프로당구의 신성' 신정주(하나카드)와 김영원(하림)이 맞붙었다.

이날 관중석에는 하나카드와 하림의 팀 동료들을 비롯해 동료 선수들이 대회장을 찾아 신정주와 김영원을 응원했다.

사진은 관중석에서 신정주를 응원 중인 서한솔(휴온스)과 김보미(NH농협카드). 경기를 지켜보던 서한솔과 김보미가 신정주의 샷이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자 안타까워하고 있다.


(사진=정선/이용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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