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 염전에서 관계자들이 소금을 걷고 있다. 소래염전은 1970년대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로 자리 잡았으나 채산성이 떨어져 1996년 7월 폐쇄한 뒤 2008년부터 3만5천㎡(1만500여평) 규모에서 옛 방식을 유지하며 천일염을 생산 및 체험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조병석기자
11일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 염전에서 관계자들이 소금을 걷고 있다. 소래염전은 1970년대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로 자리 잡았으나 채산성이 떨어져 1996년 7월 폐쇄한 뒤 2008년부터 3만5천㎡(1만500여평) 규모에서 옛 방식을 유지하며 천일염을 생산 및 체험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조병석기자
11일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 염전에서 관계자들이 소금을 걷고 있다. 소래염전은 1970년대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로 자리 잡았으나 채산성이 떨어져 1996년 7월 폐쇄한 뒤 2008년부터 3만5천㎡(1만500여평) 규모에서 옛 방식을 유지하며 천일염을 생산 및 체험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조병석기자
11일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 염전에서 관계자들이 소금을 걷고 있다. 소래염전은 1970년대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로 자리 잡았으나 채산성이 떨어져 1996년 7월 폐쇄한 뒤 2008년부터 3만5천㎡(1만500여평) 규모에서 옛 방식을 유지하며 천일염을 생산 및 체험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조병석기자
11일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 염전을 찾은 아이들이 소금 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 소래염전은 1970년대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로 자리 잡았으나 채산성이 떨어져 1996년 7월 폐쇄한 뒤 2008년부터 3만5천㎡(1만500여평) 규모에서 옛 방식을 유지하며 천일염을 생산 및 체험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조병석기자
11일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 염전을 찾은 아이들이 소금 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 소래염전은 1970년대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로 자리 잡았으나 채산성이 떨어져 1996년 7월 폐쇄한 뒤 2008년부터 3만5천㎡(1만500여평) 규모에서 옛 방식을 유지하며 천일염을 생산 및 체험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조병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