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11일 오전 11시 47분께 강원 삼척시 가곡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인력 103명, 장비 26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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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11일 오전 11시 47분께 강원 삼척시 가곡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인력 103명, 장비 26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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