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지역 대학과 전문기관과 연계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성동 마스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는 성동구 평생학습관과 한양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아이사랑복합문화센터와 협력해 ▲ 중식과 양식 미식 클래스 ▲ 디저트카페 ▲ 생성형 AI 기초와 실전 활용 ▲ 문학을 통해서 본 위안과 치유 ▲ 클립스튜디오 디지털 드로잉과 굿즈 제작 등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성동구 누리집 신속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성동구민 또는 성동구 소재 직장인이나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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