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2년보다 전기 덜쓰면 주는 주택 전기료 캐시백 확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직전 2년보다 전기 덜쓰면 주는 주택 전기료 캐시백 확대

연합뉴스 2026-06-11 12:00:14 신고

3줄요약
아파트 전기 계량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아파트 전기 계량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올해 하반기 가정에서 전기를 덜 쓰면 요금을 더 많이 돌려받을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은 7∼12월 검침분 주택용 에너지 캐시백 규모를 1kWh(킬로와트시)당 30∼120원으로 기존(30∼100원)보다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기존에는 3% 이상 절감해야 캐시백을 받을 수 있었는데 전기 사용량을 '1% 이상 3% 미만'만 줄여도 캐시백(1kWh당 30원)을 지급한다.

주택용 에너지 캐시백은 전기 사용량을 직전 2개년 같은 달 평균 사용량 대비 일정 비율 줄이면 전기요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돈을 돌려주는 제도다.

에너지 캐시백은 에너지마켓 플레이스(en-ter.co.kr)나 한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고객센터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직전 2년보다 전기 덜쓰면 주는 주택 전기료 캐시백 확대 - 2

jylee24@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