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하나투어가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한 숙박 할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하나투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 여름편’에 참여해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숙박시설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85개 인구감소지역 숙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쿠폰 발급 및 숙박 기간은 다음 달 31일까지로,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급된다.
1박 예약 고객은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 2박 이상 연박 예약 고객은 최대 7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14만원 이상 결제 시 7만원, 5만원 이상 14만원 미만 결제 시 5만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하나투어는 할인 쿠폰 외에도 숙소별 최대 8% 추가 할인과 카드사 청구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삼성카드·KB국민카드·롯데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라이브커머스와 경품 행사까지 더했다. 오는 17일 ‘하나LIVE’를 통해 강원 영월 탑스텐 동강시스타 숙소 특가 상품을 선보이며, 행사 상품으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제주 숙박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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