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디지털WM 자산 15조원 돌파…6개월 만에 5조원 증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KB증권, 디지털WM 자산 15조원 돌파…6개월 만에 5조원 증가

직썰 2026-06-11 10:52:52 신고

3줄요약
KB증권은 디지털WM 자산 규모가 15조원을 돌파했다. [KB증권]
KB증권은 디지털WM 자산 규모가 15조원을 돌파했다. [KB증권]

[직썰 / 최소라 기자] KB증권은 디지털WM(Wealth Management) 자산 규모가 15조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디지털WM 자산 10조원을 넘어선 이후 약 6개월 만에 5조원이 늘었다.

최근 금융시장에서 예·적금 등 안전자산에서 투자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머니무브’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KB증권은 연금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중심으로 고객 자산이 유입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절세 혜택을 제공하는 ISA와 노후 대비 및 세액공제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연금 자산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은퇴자산을 운용하려는 시니어 고객의 비대면 투자 수요와 절세 계좌를 활용한 투자 수요가 맞물리며 디지털WM 자산 확대를 이끌었다.

KB증권은 고객의 자산 현황과 투자 성향,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이용 패턴 등을 분석해 연금·ISA 등 맞춤형 절세 상품을 제안하며 기존 고객의 자산 증대는 물론 신규 고객 유치와 휴면 고객 활성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성장 배경에는 KB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도 자리했다. KB증권은 단순한 플랫폼 기능 개선을 넘어 고객을 플랫폼으로 유입시키고 실제 자산 성장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집중해 왔다.

실시간 시장 분석 콘텐츠인 ‘오늘의 콕’은 최근 누적 조회수 2300만회를 돌파하며 투자자들의 정보 창구 역할을 하고 있으며, 비대면 고객 전담 조직인 ‘프라임 PB(Prime PB)’를 통한 온라인 투자 상담 서비스도 자산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6개월 만에 5조원의 자산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고객 자산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투자 솔루션을 고도화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 자산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