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집은 정부의 공공분야 공정성 강화 정책에 맞춰 토목분야 기술평가 전담 위원 체계를 구축해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모집인원은 교통, 도로, 토질, 구조, 시공, 안전, 스마트 등 7개 분야에서 약 400명이다. 기관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위원은 모집 완료 시점부터 2028년 2월까지 건설엔지니어링 업체 선정 시 과업 수행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공사 관계자는 “기술평가 전담위원회 운영을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술평가 체계를 구축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고속도로 건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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