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지금 가장 핫한 대세 배우는 누굴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현재 가장 주목받는 배우를 가리는 특별 투표를 시작했다.
유픽은 지난 10일 ‘지금 가장 핫한 대세 배우’ 투표를 오픈하고 국내외 팬들의 참여를 받고 있다. 광고와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들이 대거 후보에 포함돼 관심을 모은다.
이번 투표에는 총 20명의 배우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유픽 배우 부문에서 강력한 팬덤 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변우석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을 통해 존재감을 입증한 박지훈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안효섭, 허남준, 김재원, 추영우, 고윤정, 강미나 등 작품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들도 후보군에 포함됐다. 드라마와 영화, OTT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팬들의 치열한 투표 경쟁이 예상된다.
최근 배우들은 작품 활동뿐 아니라 광고계와 글로벌 브랜드, 해외 팬덤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투표 역시 인기 경쟁을 넘어 현재 대중문화계에서 가장 뜨거운 존재감을 보여주는 배우를 가리는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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