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0 대 5 체코전 회상…히딩크 ‘오대영 감독’ 굴욕 별명까지 (‘티키타카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안정환, 0 대 5 체코전 회상…히딩크 ‘오대영 감독’ 굴욕 별명까지 (‘티키타카쇼’)

일간스포츠 2026-06-11 09:56:06 신고

3줄요약
사진=틱톡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예고 영상 캡처

안정환이 2001년 체코전 0 대 5 패배의 기억을 소환한다.

11일 오후 8시 라이브로 진행되는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6회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을 하루 앞두고 팬들의 관심을 끌 만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다뤄진다.

이날 안정환은 2001년 한국이 체코에 0 대 5로 패했던 경기를 떠올린다. 당시 직접 경기에 출전했던 안정환은 이 패배로 거스 히딩크 감독에게 ‘오대영 감독’이라는 굴욕적인 별명이 붙었던 순간을 회상하며 당시 팀 분위기와 선수들의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한편 축구 팬으로 알려진 최강창민은 이강인을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이강인이 한국인 최초로 유럽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이력을 갖게 된 것을 두고 “삶이 영화 같다”며 부러워한다.

조나단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8강 진출 가능성과 득점왕 후보를 예측한다. 디저트 러버로 알려진 미미는 선수들이 긴장을 풀고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디저트를 추천하며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과 체코의 경기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