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다 파라다이스’는 폐쇄된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한 스릴러물로, 태국 유명 호러 ‘피낙’ 시리즈의 폰타리스 조키즈사다르소폰 감독이 연출하고 요치와 나타왓 지로치티쿨이 주연을 맡았다. 아역 배우 출신인 요치는 이번 작품에서 한층 성숙한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수많은 현지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 요치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팬사인회와 갈라 프리미어를 마친 요치는 앞으로 무대 인사와 인터뷰 등 현지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요치는 최근 첫 솔로 싱글 ‘블로우 유어 마인드’로 태국 아이튠즈 알앤비/소울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음악적으로도 활약 중이다. 요치는 태국 일정을 마무리한 후 중국 상하이에서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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