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에프엘오토코리아(FLAK)의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경남 지역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포드·링컨 창원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개장한다.
창원시 성산구 정동로에 자리잡은 선인자동차의 포드·링컨 창원 서비스센터는 창원과 마산, 진해를 비롯한 경남 지역 고객은 물론 인근 지역 고객들도 보다 편리하게 공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고려해 마련한 거점이다.
특히 이곳은 경남 지역 유일의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로, 선인자동차는 보증수리와 정기점검, 순정부품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공식 서비스센터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고객 서비스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센터는 총 3층 규모로 구성됐다. 1층에는 접수 및 상담 공간을 배치했고, 2층에는 고객 라운지를 마련했으며, 3층에는 고객 휴게 공간을 갖췄다. 방문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넉넉한 주차 공간도 함께 마련했다.
정비 시설은 4개의 워크베이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선인자동차는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의 전문 진단 장비와 숙련된 서비스 인력을 바탕으로 차량 점검부터 보증수리까지 체계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경남 지역 포드·링컨 고객들이 가까운 지역에서 공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넓혔다.
선인자동차는 창원 서비스센터 개장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7월 15일까지 창원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포드·링컨 골프 우산을 증정한다.
장인우 선인자동차 대표는 “경남 지역 고객들께 새로운 서비스 거점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차량 정비를 넘어 포드·링컨만의 브랜드 가치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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