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지난 10일 오후 1시 42분께 경남 산청군 생초면 생림교에서 자갈을 싣고 달리던 1t 트럭이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사인 70대 남성 A씨가 차량 밖으로 튕겨 나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 직전 트럭은 차로를 여러 차례 바꾸며 급조작하다 균형을 잃고 넘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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