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워싱턴 상대 18경기 연속 안타… 타율 1위 도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정후, 워싱턴 상대 18경기 연속 안타… 타율 1위 도전

한스경제 2026-06-11 08:54:17 신고

3줄요약
이정후. /연합뉴스
이정후. /연합뉴스

|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28)가 연속 안타 기록을 18경기로 늘렸다.

이정후는 11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득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1-10으로 승리했다.

이정후는 전날 17경기 연속 안타로 추신수(현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넘어 한국인 빅리거 최장 기록을 세웠다. 이제부터는 매 경기 신기록을 쓰게 된다.

이정후는 최근 3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와 함께 올 시즌 23번째 멀티 히트 경기를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35에서 0.338(234타수 79안타)까지 올라갔다. 전체 타율 2위로 선두인 마이애미 말린스의 오토 로페즈(0.340)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