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배달특급 월드컵 1차전 타임어택 이벤트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경기도주식회사가 12일 오전 11시에 열릴 대한민국과 체코의 A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기념해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월드컵 골든타임 어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1만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1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배달특급 앱 알림을 통해 할인쿠폰이 지급되므로 알림 받기를 설정해야 하며, 발급된 쿠폰은 12일 하루 동안 1인 1회 3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하다.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파이낸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