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세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하나에 필! 둘에 승! 했더니 아빠가 됐다”고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앞서 박경호는 지난해 8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보내주신 축복과 사랑을 가슴 깊이 새기며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며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인사 올린다. 큰 웃음으로 보답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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