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목요일인 11일 대전·세종·충남에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에 내륙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우박이 떨어질 수도 있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27도, 세종·홍성 26도 등 24∼27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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