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배우 문가영이 이른 새벽부터 철저한 자기 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하며 완벽한 몸매를 인증했다.
문가영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벽 운동 중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전 3시 47분이라는 이른 시간의 타임스탬프와 함께 체육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문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검은색 크롭톱 상의에 레깅스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특히 문가영은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하고 탄탄한 복근까지 여과 없이 과시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남들이 잠든 새벽 시간에도 거르지 않고 운동에 나서는 그녀의 남다른 열정과 엄격한 자기 관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차기작 tvN '고래별' 준비 한창... 2027년 상반기 안방극장 복귀
이처럼 철저한 관리로 건강한 매력을 발산한 문가영은 본업인 연기 활동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문가영은 오는 2027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중인 tvN 새 토일드라마 '고래별'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현재 촬영 및 캐릭터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고래별'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애환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문가영이 이번 새 드라마를 통해 또 어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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