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다우 챔피언십 개막' 한국 출전 선수와 상금 얼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026 다우 챔피언십 개막' 한국 출전 선수와 상금 얼마?  

국제뉴스 2026-06-11 00:09:00 신고

디오션리조트가 후원하는 임진희 선수가 미국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디오션리조트
디오션리조트가 후원하는 임진희 선수가 미국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디오션리조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인 2026 다우 챔피언십이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막한다.

2019년 시작된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경쟁하는 방식의 대회다. 올해 총상금은 330만 달러(약 50억원)다. 총 144명의 선수가 2명씩 짝을 이뤄 출전한다.

1, 3라운드는 2인 1조 선수들이 공 하나를 번갈아 치며 좋은 성적을 내는 포섬 방식으로 진행된다. 2, 4라운드는 2명이 각자의 공으로 플레이를 펼쳐 홀마다 더 좋은 점수를 팀 성적으로 계산하는 포볼 방식으로 펼쳐진다.

올해 임진희와 이소미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이들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공식적인 LPGA 첫 우승을 차지했다.

관심을 받는 선수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이다. 올리비아 코완(독일)과 짝을 이뤄 시즌 5승에 도전한다. 그는 올 시즌 8개 대회에 출전해 4차례 우승, 3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세계랭킹 3위 김효주(31)와 최혜진(27), 윤이나(23)는 김아림(31), 강혜지(27)는 전지원(29)과, 주수빈(22)은 안나린(31)과 호흡을 맞춘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