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모자무싸' 카디건 포옹에 의문…"남친이 해달라고 하면 헤어질 것" (집나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선희, '모자무싸' 카디건 포옹에 의문…"남친이 해달라고 하면 헤어질 것" (집나간)

엑스포츠뉴스 2026-06-10 22:45:00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모자무싸'의 카디건 포옹 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정선희 대기실 비하인드 최초 공개! 가방 속 필수템 단백질 쉐이크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선희는 스태프에게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를 봤냐고 물었다. 

그는 "여기에 왜 넣었을까"라며 화제가 된 고윤정, 구교환의 카디건 포옹 신에 대해 언급했다.

스태프가 "엄마에 대한 결핍"이라고 말하자 정선희는 "그런 것 같다. 모성애를 심으려고 그러는 것 같다. 나는 거기서부터 몰입이 안 되기 시작했다"라고 한숨을 쉬었다.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그러면서 "남자가 와서 '자기야 저거 해줘'라고 하면 나 헤어질 거다"라고 손으로 내젓는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그는 "('모자무싸'가) 해피엔딩이 아니라며"라고 하자 스태프는 "그때 언니 7화까지 봤다고 하지 않았나. 그런데 (카디건 포옹 신이) 8화에 나와서 언니가 안 보길 잘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선희는 "내가 8화를 봤으면 계속 물어봤을 거다. '왜 넣었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걸로 갑론을박을 끌어내는 거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여기다 넣을 수 있다 없다"라고 계속해서 의문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